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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로 다른 견해의 의견 주장 밴드 댓글이 의미가 있어서 널리 소통합니다.
이름   안종문    |    작성일   2026-01-15 00:25:48    |    조회수   81

(개인 간의 의견 나눔이 아닌 몇 천 명 회원 가입의 어느 밴드에서 공개된 글이라 당당히 

실명을 밝힘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 김성종/대구 : 안종문 제안내용은 좋은데 무료로 하시는 것도 아니면서 강요하다시피 하시는 건 좀 자제해 주세요. 지금 각 협회에서 시행하는 방법도 괜찮다고 봅니다. 집계내는데 엄청 시간이 걸리는 것도 아니고~

 

♤ 안종문/경주

네~ 지금 방식의 문제는 아래와 같이 심각합니다.

 

1. 코스별 합계 타수 표기만으로 집계하다보니 코스별 각 홀의 평균 타수도 모르는 실정이라  

백카운트 지정 홀 산출 근거 자료도 미 확보.

 

2. 코스별 타수 계산 합계의 책임을 선수 개인에게 묻는 것은 '시대 착오' 입니다.

스프레드시트에 의한 매홀 타수 입력 결과 자동 산출 방법은 이를 깨끗이 해결 해 줄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 전반에 너무나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 이를 이용할 줄 아는 국민을 양성시키는  것은 바로 큰 애국 활동의 일환이라, 소수 전문가가에 의한 현행 방법 시행 아닌 대중화가 시급합니다. 자동차를 운전할 줄 아는 국민이 소수이면 좋겠습니까? 많으면  좋겠습니까?

협업 완성 시대에  특정 전문인들이 하도록 하는 현실에 안주하려는 마음이 딱해서 몸부림쳐보았는데 저의  스프레드시트 교육 받아보시면 정신이 번쩍드실 것입니다. 요금을 공짜로 원하시면 무료로 해드릴 마음입니다. 대관료 1일 4시간 65만원을 제가 내면 될 일. 시식 코너 마련해놓겠으니 잔치 음식 마음껏 드시고 가십시요~

 

♧ 김성종/대구  

1.동타일 때 백카운트 방식 적용은 로컬룰로 D,C,B코스 합산타수만으로 순위파악이 충분함.

2.각 홀 타수를 선수 개인이 입력하게 하는건 부정의 소지 있음(심판이나 진행요원이 선수의 조작확인 불가)

 

♤ 안종문/경주

샷건방식에서 지금과 같은 백카운트 적용은 상식적이지 않는 방법이라서 빨리 개선되어야 합니다. 

파크골프 운동 초기 참가 선수가 지금처럼 많지 않았을 때 어느 코스 시작홀에서 모두 출발 순서를 기다리다가 조별 순차 출발 즉 시작과 끝남이 동일할 때의 동 타수 순위 결정법이랍니다. 

점차 운동 인기가 많아지면서 참가 선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순차적 출발로는 감당할 수 없으니 묘안으로 샷건방식이 도입되었지요. 

이 경우의  동 타수 결정법을 어떤 합리적 새로운 방법을 도입하지 않고서 옛 전통 규칙을 그대로 적용한 큰 오류가 발생하였답니다. 

로컬룰을 그런 불공정 규칙에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마다의 선수 가량을 알아볼 수 있는 어려운 홀이 어느 어느 홀이기에 이 구장 대회에서는 어느 어느 홀들의 합계타수로 동타 순위 우열을 가린다는 합리적 내규가 바로 명실상부의 '로컬룰' 이지요.(대회 요강과 동시 발표)

어떤 규정들이 불공정한가? 살펴서 개선하는 노력이 그 스포츠의 발전일진데 전통 고수 규정대로 하라는 강요는 양반 상놈시대의 사고방식 입니다. 아는만큼 보이지요~

 

개인 타수 누가 입력한다고 했으며, 수정한 타수를 누가 알  수 없다고 하였습니까?

스마트폰 세상에 스마트폰은 종이 역할을 충분히 감당하고, 스프레드시트 파크골프 매홀 타수 숫자만 입력 시 기록 & 순위 자동 산출되는 제가 보급하려는  예시 자료는 구시대 사진기 세상에서 디지털 사진기 세상으로의 문화 업그레이드 랍니다.

23~24년도 초창기에는 특정한 홀 타수 입력 권한을 특정인에게만 주는 방법이 있는 줄 몰랐으나 

25년 3월에 알아내어서 아무런 염려가 없습니다.

그 사람의 조작(수정)도 알아내는 방법 있음을 작년 7월에 쳇지피티에 물어서 알아내었습니다.

문제는 저 같은 사람을 빨리 많이 배출시키는 교육이 그러한 세상 실현의 열쇠라고

판단해서 올 초에 전국적으로 스프레드시트 교육 계획 수립 발표 배경이 되었답니다.

지금처럼 소수 전문가에 의한 방법은 옛 조선 초기 한문 학자들이 법적 서류 작성 능력자로 극진한 대접을 받고 살던 세상과 똑 같은데 지금은 한글 보급의 덕택으로 한글로도 얼마든지 대다수 국민들이 자신의 법적 서류 권익을 누리고 살지 않습니까?

스프레드시트 대중화가 제 꿈의 궁극적 목적입니다.

또한 대회 일부 관계자만 성적을 알 수 있게 하는 지금 방식보다는 보다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여러 사람들의 실시간 협업이 가능한 방법을 곁에 두고서도  

개인 인권 보호라는 미명 하에 특수한 사람들만 접근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인지요?

골프처럼 출전 선수 기록 중계하듯이  가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선수가 어느 대회에  출전한 것 자체가 나의 기록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려고 선택한 행동이라면 

기록 공개가 그렇게도 인권 침해인가요?

그날의 운이 많이 작용하는 운동이라고 위안하면서도 자신의 기록 공개에는 앞뒤가 맞지 않는 

이론을 들이대는 ....

스프레드시트 효용성을 잘 모를 때는 저도 대수롭지 않게 그저 좋은 앱이구나 생각하였는데 

다양하게 이용해보았더니 마치 자동차 운전 할 줄 알면서 사는 것과 그렇지 못한 사람으로 사는 

것과 너무나 흡사하였습니다. 

 

☆ 결론 :

여러분도 직접 스프레드시트 세상을 직접 체험해 보십시요~ 

파크골프 기록 처리는 아무것도 아니고,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사용하게 될 아주 유용한 

신 무기를 확보하는 기술이랍니다.

 

참고로 대화 상대자 분은 현행 기록지를 제미나이에게 의뢰하는 방법으로 파크골프 순위 자동 계산

대회결과를 마무리해서 시상하는 방법을 널리 보급하자 주장하고 있는 회원으로 생각되었습니다.

멀리 내다볼 때 기록지와 볼펜도 필요 없는 이름 그대로의 스마트 세상으로 갈 것인가?

기록지 숫자가 잘 읽을 수 없을 때의 불편을 감내하고서라도 현행 기록지 A1 의존 시대로 갈 것인가? 선택,혹은 파크골프 기록 대회결과 정리 전문업체에 맡기는 방식으로 갈 것인가? 

선택의 기로에서 전국민의 삶의 질, 삶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으로의 선택이 제 생각으로는 

최상의 방책 아닐까? 판단합니다.

혹자는 기록지로 타수를 표기하는 현행 심판에서조차 타수 분쟁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 현실에

스프레드시트 방법을 도입하는 것이 무리  아닐까요? 염려하시는데 

대회 참가 자체를 일반인 대회와 기량 우수 선수 참가 대회로 구분해서 운영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테니스나 베드민턴 대회처럼...

성공적인 정착까지는 기록지와 스프레드시트 사용을 같이 하는 방법이 적절하고요.

테니스에서도 셀프 카운트 도입 초기에는 선수간 혹은 선수 응원 팀간의 왈가왈부 시비가 있었던

시간들을 겪고 나서는 서로 잘 하고 있음이 저의 주장을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위의 제 이야기가  선수들이 직접 스프레드시트 타수 기록하며 경기 하자는 말은 아닙니다. 

심판이 플레이 하는 선수들 하나 하나에 관여하지 않으면서도 동반 경기자 스스로 규칙을 잘 지켜 타수를 산출해 심판에게 자진 보고하고, 심판은 말없이 결과를 지켜보고 있으면서 타수가 자신과

다를 때 사실 규명 확인하면서 스프레드시트 입력하는 방식으로 가면 좋지 않을까요?

선수들은 심판이 각 선수의 매홀 타수 입력 결과를 지금처럼 해당 홀에서 확인하고 다음 홀로 이동하면 됩니다.

심판 기록 조작 행위 즉석에서 판별 가능하기에 엄벌(자격 박탈  징계)에 처할 수 있습니다. 

타수 조작 선수 책임도 엄격히 물어서 몇 개 대회 출전 금지 시키면 속이려는 풍토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더구나 매 홀 개개인의 타수가 공개되는 대회 진행이기에 지금 방법보다 몇 배 더 투명한 대회 결과 발표 시스템이 될 것입니다.

덤으로 현행 백카운트 적용의 불공평성을 보다 합리적인 방법으로 개선시킬 토대를 마련해주기에 시급히 도입해야 하고요.

새 표준교재 내용에도 종이 기록 집계 방법 설명과 더불어 첨단 스프레드시트 기록집계 방법도 충실하게 언급되어야 개정판 값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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