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파크골프 스포츠 지도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어서 파크골프 교재를 사서 공부중인데
아래 주종현 선생님의 답변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실례가 안된다면 여쭙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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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수가 의도된 샷으로 인하여 고무판티가 날아가고, 공의 티박스위에 놓인상황이므로
1타가 되고 티박스위에서 두번째 샷을 해야한다 기 맞다고 봄니다
- 이경우 티박스에선 반드시 티위에 공을 올려놓고 샷을해야 한다 완 다른경우입니다
- 즉 선수가 티에 올려놓고 샷을 했는데 공이 떨어지고, 티만 날아간 상황으로 두번째 샷은
1타 가산후 3타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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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답변을 달아주셨는데
2. 선수가 의도된 샷으로 인하여 고무판티가 날아가고, 공의 티박스위에 놓인상황이므로
1타가 되고 티박스위에서 두번째 샷을 해야한다 기 맞다고 봄니다
- 이경우 티박스에선 반드시 티위에 공을 올려놓고 샷을해야 한다 완 다른경우입니다 <---- 여기까지는 맞는 말씀으로 이해가 갔는데요.
즉 선수가 티에 올려놓고 샷을 했는데 공이 떨어지고, 티만 날아간 상황으로 두번째 샷은
1타 가산후 3타째가 됩니다 <--- 이게 무슨 뜻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습니다.
티샷에서 고무판 티가 날아가고 공은 티박스위에 놓인 상황이면 그냥 1타의 스트로크를 한 것으로 간주되고
그 공이 놓인 장소가 티박스든 어디든 놓여진 그대로의 상태에서 2타째를 치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
선생님의 답변에서 1벌타를 부과하고 3타째가 된다고 하셨는데
여기에서 <무엇에 대해> 1벌타를 부과한다는 뜻인지요?
파크골프는 모든 벌타가 2벌타로 알고 있는데 1벌타가 있다는 것도 금시초문이어서요.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