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건은 여러 밴드에도 올리셔서 제 의견을 올려드렸는데, 왜 안되는지를 반대의견으로 올리시는군요
본건의 내용은 규칙에도 명확히 있지요
규칙엔 모든벌타는 2벌타입니다만, 디이구역에서의 오류에 대한 벌타는 1타 가산이라 합니다
즉 파크규칙중 유일하게 1타 가산이 이공에서 2종류입니다
따라서 본건 제안내용에 대한 저의의견은
1. 규칙을 그대로 적용함이 맞다.
2. 선수가 의도된 샷으로 인하여 고무판티가 날아가고, 공의 티박스위에 놓인상황이므로
1타가 되고 티박스위에서 두번째 샷을 해야한다 기 맞다고 봄니다
- 이경우 티박스에선 반드시 티위에 공을 올려놓고 샷을해야 한다 완 다른경우입니다
- 즉 선수가 티에 올려놓고 샷을 했는데 공이 떨어지고, 티만 날아간 상황으로 두번째 샷은
1타 가산후 3타째가 됩니다
3. 이와같은 경우 선수는 의도된 샷을 한것으로 연습스윙과는 다른경우로 벌타가 주어저야하고,
- 즉 ,심판의 판정은 정확하다 입니다
4. 해결책은 선수가 의도된샷이 정확해야하고
- 위 경우처럼 고무판 티를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 선수는 이런경우 개인티를 사용하는것이 정상일겻입니다
5. 본 질의 내용과 같은 경우를 굳이 제안내용과 같이 하려면
- 로컬룰로 정하여 해결하거나
- 개인티를 사용하는것이 최선책이라 판단됩니다.
이상 입니다